굿피플 나눔대사로 위촉된 방송인 권혁수, 선한 영향력으로 나눔 실천한다


[아이뉴스24 이도영 기자]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이 방송인 권혁수를 나눔대사로 위촉했다고 12일 밝혔다.

굿피플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제 사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위촉식을 안전하게 진행했다.

이 날 위촉식에서 권혁수는 모창을 선보이고 재치 있는 입담을 던지는 등 특유의 유쾌함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사했다.

방송인 권혁수는 지난 4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학교 밖 청소년, 다문화가정 및 저소득가정 청소년들을 위한 스타마스크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굿피플과 인연을 맺었다.

권혁수는 “굿피플을 통해 이전보다 더 많이 배우고 스스로도 성장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회적으로 순기능을 할 수 있도록 굿피플과 함께 한 단계 도약하고 싶다”라며 “책임감을 갖고 주위에 힘과 위로를 전하는데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며 포부를 말했다.

(왼쪽부터) 굿피플 김천수 회장, 방송인 권혁수 나눔대사 방송인 권혁수가 명예사원증을 목에 걸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굿피플 김천수 회장은 “항상 활기찬 웃음을 주시는 권혁수 님과 희망을 향한 동행을 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권혁수 나눔대사님과 굿피플이 만들어나갈 선한 영향력이 기대된다”라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권혁수는 최근 KBS 음악 예능 ‘불후의 명곡’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으며, 유튜브 채널‘권혁수 감성’을 운영하는 등 각종 방송을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도영기자 ldy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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