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장동민의 아름다운 전원주택…'유랑마켓' 3MC 감탄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개그맨 장동민이 전원생활 로망을 가득 담은 200평 규모의 아름다운 전원 주택을 공개한다. 장동민의 전원주택은 텃밭과 신축한 원두막이 있고 주택의 지하에 PC방과 골프방이 있다. 옥상에는 어머니 전용 골프연습장이 꾸며져 있다.

9일 방송되는 JTBC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에서는 강원도 원주에서 전원생활을 즐기고 있는 장동민이 의뢰인으로 등장해 인생 첫 중고 직거래에 도전한다.

‘유랑마켓’ 장동민 전원주택 [JTBC]

장동민에 집에 도착한 3MC는 푸른 산과 맑은 강이 어우러져 있는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 장동민은 “아직 감탄하기 이르다”며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공간이 생겼다고 자랑한다.

집 안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텃밭에 들른 장동민은 직접 기른 고추, 수박, 참외, 토마토 등을 소개하며 제철 과일을 즉석에서 수확해 대접하겠다고 3MC를 원두막으로 안내한다. 원두막을 본 장윤정은 “건물 수준”이라며 놀랐고, 장동민은 “최근에 새로 지어 방송에 최초 공개하는 것”이라며 뿌듯해한다. 3MC는 장동민과 함께 원두막에 앉아 과일을 먹으며 평화로운 농촌의 매력에 푹 빠진다.

장동민의 집에서 취미생활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로망이 실현된 지하 공간도 눈길을 끈다. 그는 평소 즐겨하는 게임을 할 수 있는 PC방과 골프 방이 있다고 설명한다. 특히 스크린골프 시설이 완비 된 골프 방에서 연습은 물론, 영화 감상이나 축구 경기 관람도 할 수 있다고. 이어 장동민은 효심을 가득 담아 어머니 전용으로 옥상에 연 골프 연습장도 최초 공개한다. 오랜 친구이자 동료인 유세윤은 “장동민이 워낙 소문난 효자”라고 밝혀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그의 집에는 생후 40여일 된 강아지가 함께 해 3MC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특히 서장훈은 강아지의 ‘심쿵’ 매력에 푹 빠져 이름을 지어주고 안아주는 등 방송도 잊고 애정을 보였다는 후문.

푸른 산과 맑은 물이 어우러진 명당에 위치한 장동민의 꿈의 전원주택은 9일(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유랑마켓’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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