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20명…지역발생 9명·해외유입 11명


[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20명대로 줄어들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7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0명이다.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1만4천519명이다.

[뉴시스]

신규 확진자가 20명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3일(23명) 이후 4일 만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지역발생은 9명, 해외유입은 11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발생의 경우 지역별로는 서울 6명, 경기 3명이며, 해외유입의 경우 검역소에서 5명, 서울 3명, 경기 2명, 경북 1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된 인원은 42명으로 현재까지 총 1만3천543명이 격리에서 해제됐고, 격리 중인 환자는 전날 보다 23명 줄어든 673명이다. 사망자는 전날 보다 1명이 늘어난 303명이다.

한상연기자 hhch111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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