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43명…지역발생 20명·해외유입 23명


[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40명대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6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3명이다.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1만4천499명이다.

[뉴시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일 34명, 5일 33명 등 30명대를 유지하다 다시 40명대로 늘어났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지역발생은 20명, 해외유입은 23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발생의 경우 검역소에서 6명, 서울 4명, 경기 2명, 강원 2명, 경북 2명, 충북 1명, 충남 1명, 전남 1명, 경남 1명이며, 해외유입의 경우 서울 5명, 경기 11명, 부산 3명, 경북 2명, 충남 1명, 전남 1명이다.

이날 신규 격리 해제된 인원은 95명으로 현재까지 총 1만3천501명이 격리에서 해제됐고, 격리 중인 환자는 전날 보다 52명 줄어든 696명이다. 추가 사망자는 나오지 않아 전날과 같은 302명을 유지했다.

한상연기자 hhch111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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