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자연과 더불어 호캉스 즐길 수 있는 서귀포 펜션 인기


개별 물놀이, 바베큐 펜션으로 제주도 숙박과 숙소 예약 높아

[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최근 해외여행이 어려워지면서 여름 휴가를 앞두고 제주도를 여행지로 선택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특히 제주도 내 유명 여행지를 즐기면서 동시에 한적한 시골마을, 전망 좋은 곳으로 찾아가 제주도를 제대로 느껴보고 싶은 사람들이 서귀포 펜션을 선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에서 나만 알고 싶은 여행지를 꿈꾸는 이들이 방문하고 있는 아이로제주(IRO JEJU)는 제주 내 아름다운 마을 중 하나로 알려진 대평리에 위치한다. 중문관광단지에서 차로 1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관광단지 모두를 잡을 수 있는 제주도펜션이다.

뿐만 아니라 올레길 8번 종점과 9번 시작점에 자리하고 있어 뚜벅이 여행자들에게도 사랑받고 있다. 또한 접근성이 좋아 한라산 등산을 생각하는 여행객이라면 여행과 스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아이로제주펜션에서 바라본 풍경.

제주도 중문 펜션으로 알려진 이 곳은 구가의서 촬영장소로 유명한 안덕계곡에서 불과 3km 밖에 떨어지지 않아 시원하게 쏟아지는 계곡물과 함께 드라마 속 설렘을 느껴볼 수 있다.

아이로제주 펜션은 호텔 느낌의 인테리어로 '나쁜 놈은 죽는다' 영화 촬영소로 주목받기도 했다. 실내에는 포근한 이불, 그리고 각방마다 에어컨을 도입하여 호캉스 같은 쾌적한 가족여행을 꿈꾸는 가족단위의 단체 여행객들에게도 인기다.

아이로제주펜션 내부. [오픈프레스]

밤이 되면 개별테라스로 나가 바비큐 시설이 완비되어 까만 밤 빛나는 별을 바라보며 눈과 입으로 즐기는 비장탄 바비큐 파티는 아이로제주를 찾아오는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주고 있다. 개별로 즐길 수 있는 바비큐와 개별 물놀이 펜션은 여행객들의 만족도를 자랑한다.

아이로제주펜션 관계자는 “뜨거운 여름을 맞아 제주도 서귀포 여행계획을 세우고 있는 여행자라면 제주자연경관의 힘을 담은 포근한 여행 추억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박명진기자 pmj@i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