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내년 공립 유치원‧초등‧특수교 교사 254명 선발


[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인천시교육청이 내년에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를 올해보다 2배 이상 선발하기로 했다.

인천시교육청은 5일 2021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계획을 사전예고했다.

[인천시교육청]

선발 예정인 인원은 유치원 30명, 초등학교 170명, 특수학교 54명 등 모두 254명이다. 이는 올해 사전예고했던 인원(126명)보다 128명이 늘어난 것이다.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선발 원서 접수는 오는 10월 4~8일까지 5일간 인천시교육청 온라인채용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

인천시교육청은 사전예고 내용은 본 공고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어 이달 9일에 공고하는 임용시험계획을 반드시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한상연기자 hhch111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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