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계속되는 법사위 여야 공방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여야 간사인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도읍 미래통합당 간사가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진행발언을 하다 언쟁을 벌이고 있다.

법사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정부의 부동산 대책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와 관련한 후속 법안 16건을 상정할 계획이다.

윤호중 법제사법위원장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안건을 상정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김도읍 미래통합당 법제사법위원회 간사가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윤호중 법사위원장과 대화하고 있다.

조수진 미래통합당 의원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 관련 기사를 보이며 의사진행발언을 하고 있다.

윤호중 법제사법위원장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안건을 상정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 등 국무위원들이 법안 관련 답변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미래통합당 의원들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가 잠시 정회된 뒤 회의장을 나가고 있다.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가 잠시 정회됐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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