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23명…지역발생 3명·해외유입 20명


[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흘째 20명대를 유지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3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3명이다.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1만4천389명이다.

[뉴시스]

신규 확진자는 지난달 31일 22명, 이달 1일 23명, 2일 22명에 이어 4일 연속 20명대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지역발생은 3명, 해외유입은 20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발생의 경우 지역별로 서울 2명, 경기 1명이며, 해외유입의 경우 검역소에서 14명, 서울 3명, 경남 2명, 경북 1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격리 해제된 인원은 21명으로 지금까지 총 1만3천280명이 격리가 해제됐고, 격리 중인 환자는 전날 보다 2명 늘어난 808명이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전날 301명을 유지했다.

한상연기자 hhch111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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