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올원오더 출시…야구장서도 편하게 배달 주문

창원NC파크·고척스카이돔서 사용 가능


[아이뉴스24 서상혁 기자] NH농협카드는 올원페이로 식·음료를 간편하게 주문하고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인 '올원오더'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올원오더는 NH농협카드 대표 결제앱인 올원페이에서 제공하는 스마트 주문 솔루션으로, 야구장에서 식·음료 주문과 결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현재 창원NC파크, 고척스카이돔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이미지=NH농협카드]

또 해당 구장에서 올원오더로 식·음료를 주문하면 야구장 내 좌석으로 배달받거나 구장 내 지정장소에서 받을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된다. 당일 현장주문 외에 예약주문도 할 수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현재 코로나19로 구장에서 취식이 불가하여 배달은 이뤄지지 않을 예정이나, 픽업을 이용해 별도 취식대에서 음식물을 섭취하는 건 가능하다"라며 "지속적인 사용처 발굴, 차별화된 경험 제공으로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상혁기자 hyuk@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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