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제주도 2층 집 공개…영화방·컴퓨터방 등 '럭셔리 하우스'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가수 탁재훈이 제주도 2충 집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탁재훈, 이상민, 임원희, 정석용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상민, 임원희, 정석용은 제주도에 위치한 탁재훈의 집을 방문했다

[SBS 방송화면]

탁재훈의 제주도 집은 화이트와 그레이 톤의 심플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거실과 스크린, 소파가 마련돼 있는 영화방, 컴퓨터방으로 꾸며졌다. 이상민, 임원희는 “집이 너무 좋다”며 부러워했다.

특히 눈길을 사로잡은 건 탁재훈 딸 19살 소율 양의 그림이었다. 탁재훈은 "우리 딸이 국제 미술대회에 나가서 수상한 작품"이라며 "가끔 (집에) 오면 그림을 그리고 놀다가 간다"고 딸 바보 아빠의 모습을 보였다. 이에 MC 신동엽은 "자식 자랑만큼 행복한 게 없다"고 공감을 표했다.

이후 탁재훈은 세 사람을 위해 한치회, 도미회, 성게알 등 푸짐한 해물 밥상을 차렸다. 이를 본 이상민은 "성게알 한 숟가락 얹은 초밥이 6천원이다. 이 정도까지 차릴 줄 몰랐다"며 음식 맛에 감탄했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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