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더스컴퓨터㈜, 1~2인 가구 적합한 일체형 PC '모니보니 프로' 출시


크라우드펀딩으로 제작…인텔 9세대 데스크톱 CPU 탑재

[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위더스컴퓨터㈜(대표 박승갑)가 차별화된 성능의 일체형 PC '모니보니 프로(Moni-Boni Pro)'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모니보니 프로'는 정부지원사업의 일환인 서울산업진흥원 기술상용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탄생한 제품이다. 최신 인텔 9세대 데스크톱 CPU와 삼성 메모리, 삼성 NVMe 저장장치 등을 탑재해 제품의 차별화를 구현했다. 세련된 디자인과 우수한 공간 활용도를 자랑해 1~2인 가구에 적합하다.

전국 550개 오프라인 공급망과 전국 160개 서비스센터를 통해 구입과 A/S가 용이하다는 것도 위더스컴퓨터의 장점이다. 특히 원격관리 시스템을 활용한 즉각적인 A/S가 가능해 최근 납품한 광명시와 파주시, 김포시, 구례군, 청송군, 영동군, 경북테크노파크, 매여울초등학교, 천안제일고등학교 등 지자체와 학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위더스컴퓨터㈜가 일체형 PC '모니보니 프로'를 출시했다.

한편, 위더스컴퓨터는 '모니보니 프로' 외에도 다양한 제품으로 조달청에서 각종 인증과 심사를 통과해 국가조달시장인 나라장터에서 총 48개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아울러 ‘PWM신호를 이용한 컴퓨터 시스템의 단계적인 대기전력 절감장치 및 방법’에 대한 특허는 물론이고, △2017년 벤처기업 인증 확보 △R&D 센터 운영 △2018년을 빛낼 퍼스트굿브랜드 선정 △녹색 인증 △친환경 인증 △Q마크 등으로 인증받은 기술력을 토대로 조달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실제 2017년부터 국토교통부와 국립 암센터, 국군의무사령부, 국민건강보험, 서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국방과학연구소, 한국전자통신연구소 등에 제품을 공급했다. 지난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서울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인증하는 서울시 우수기업 '하이서울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위더스컴퓨터 측은 “꾸준한 기술 개발과 노력으로 차별화된 성능을 갖춘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산학협력과 사회공헌 활동,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 등을 펼치고 있다”라며 “고객 및 고객사에 만족을 선사하고, 업계의 발전을 이끌어 나가는 IT 전문 기업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박명진기자 p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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