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 '호두잉글리시M'과 만나 '인터렉티브 패키지' 단독 선봬


'호두잉글리시M' 12개월 이용권·호두펜·워크북(48권) 구성

[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지마켓이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호두잉글리시M 인터렉티브 패키지'를 단독 론칭했다.

이번 패키지는 유·초등생에게 학습효과를 보일 수 있도록 '호두잉글리시M' 12개월 이용권, 호두펜, 워크북(48권)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슈퍼딜 기간에 구매 시 정가의 72% 할인과 캐시백 혜택이 제공된다.

'호두잉글리시M'은 3D 그래픽 환경에서 구현된 가상세계에서 여러 캐릭터를 만나 영어로 대화하며, 주어진 미션을 해결하고 학습을 진행하는 게임 기반 영어 학습 프로그램이다. '호두잉글리시'의 모바일 버전으로, 인터넷이 연결된 안드로이드 기반 앱으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간편하게 학습할 수 있다.

'호두잉글리시M'의 '인터렉티브 패키지'.

어학연수나 교육 기관에 가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환경과 모바일 기기만 있다면 영어로 실전처럼 말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주어진 스토리 속에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면서, 학습자들은 배려, 소통, 논리적 추론과 문제 해결 등의 역량을 동시에 길러 나갈 수 있다.

또한 480여개의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서 300여명의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캐릭터와 대화하는 전개로, 학습자들에게 최고의 몰입감을 제공한다. 게임 형식의 전개 방식과 아이템 보상 시스템을 통해 유·초등 학습자에게 학습에 대한 동기를 부여해준다.

더불어 자체 개발 음성인식엔진을 통해 학습자의 음성과 오류율, 비슷한 수준의 타 학습자와의 비교 등을 자동으로 수집, 분석하여 학습자 개인에게 맞는 최적의 맞춤형 학습을 제공해 준다.

지마켓 관계자는 “유·초등 학부모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는 ‘호두잉글리시M’의 인터렉티브 패키지를 먼저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며 “이번 지마켓 슈퍼딜을 통해 호두펜, 워크북(48권)을 함께 구매하여 온라인과 오프라인 학습의 장점을 모두 누려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호두잉글리시M'의 인터렉티브 패키지는 지마켓에서 27일부터 8월 2일까지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지마켓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명진기자 p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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