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해외 34명‧국내 29명…5일만에 60명대로


[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0명대로 집계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2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3명이다.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1만3천879명이다.

[뉴시스]

신규 확진자가 60명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17일(60명) 이후 5일 만이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발생은 29명, 해외유입은 34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신고 지역은 서울 16명, 대구 1명, 인천 5명, 광주 4명, 경기 15명, 충북 1명, 충남 1명, 경남 1명, 검역소 19명이다.

이날 신규 격리 해제 환자는 55명 증가한 1만2천698명이며, 격리 중인 환자는 8명 늘어난 884명이다. 사망자는 1명이 증가한 297명으로 확인됐다.

한상연기자 hhch111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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