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젠, 광주과학기술원과 7개 혁신신약 특허 기술이전계약 완료


[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애니젠은 광주과학기술원과 공동명의로 출원한 7개 혁신신약 특허의 기술이전계약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이전받은 특허는 뉴클레오린 표적 신규 항암‧항바이러스 치료용 펩타이드 운반체, 다제내성 슈퍼 박테리아 치료용 펩타이드 항셍제, 약물 효능 지속시간을 향상시킨 항당뇨 및 항비만용 엑세나타이드 유사체, 고아-지피씨알 표적 난치성 대사질환 펩타이드 치료제, 인간 세포 유래 세포막 투과 펩타이드 도메인을 이용한 세포내 약물전달 시스템 등 7개다.

애니젠은 올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이들 특허들에 대한 비임상 독성연구를 수행, 비임상 시험에서 안전성을 확인한 후 임상시험 및 글로벌 제약사와의 본격적인 기술이전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상연기자 hhch111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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