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올레 tv' 최신영화 보면 쇼핑지원금 쏜다

최신영화 VOD 구매고객 전원 현대홈쇼핑 할인쿠폰 1만5천원 증정


[아이뉴스24 김문기 기자] KT가 올레tv를 통해 최신영화 VOD를 시청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쇼핑지원금을 제공한다.

KT(사장 구현모)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콕생활'이 늘어난 올레 tv 고객을 위해 이달 '쇼핑지원금 100% 지급 특집관'을 운영한다고 1일 발표했다.

올레 tv에서 제공하는 현대홈쇼핑과 K쇼핑 쇼핑지원금 이미지 [사진=KT]

특집관은 '침입자', '결백' 등 약 60여편의 최신영화 중 1편 이상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 올레 tv 10번 현대홈쇼핑 채널에서 이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 2종을 증정한다.

올레 tv 고객이 해당 특집관에서 원하는 영화를 구매한 후 영화 시작 전 이벤트에 응모하면 입력한 휴대폰 번호로 할인쿠폰 2종을 즉시 발송하다. 쿠폰을 받은 고객이 방송 중인 현대홈쇼핑 상품을 구매할 경우 바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특집관에 마련된 영화는 매주 최신 신작으로 라인업이 보강될 예정이다. 이달 중 3편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매주 금요일 TV포인트 1만점을 추가로 제공한다. KT는 이번 특집관 운영을 통해 고객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은 물론 합리적 소비활동도 지원할 수 있길 기대한다.

KT는 오는 8일부터 31일까지 VOD 월정액 6종 ▲프라임 무비팩 ▲프라임 키즈팩 ▲프라임 애니팩 ▲프라임 아시아팩 ▲지상파 통합월정액 ▲JTBC 월정액에 가입한 고객 전원에게 신청만 하면 올레 tv 2번 K쇼핑 채널에서 이용할 수 있는 쇼핑지원금 2만4천원을 제공한다.

송재호 KT 미디어플랫폼사업본부장(전무)는 "KT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활동을 자제하고 집안에서 콘텐츠 시청과 온라인 쇼핑을 즐기는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현대홈쇼핑, K쇼핑과 공동으로 쇼핑지원금 증정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KT는 고객의 소비패턴 변화와 니즈에 맞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김문기기자 moon@i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