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상, 아내 이현승 디스…"빈틈투성이, 집안일 특히 허술"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가수 최현상이 아내 이현승이 집안일을 허술하게 한다며 디스하고 나섰다.

지난 2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얼마예요?'에서는 최현상이 아내 이현승을 향해 디스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TV조선 방송화면]

이날 방송에서 최현상은 "아내가 완벽한 여성처럼 보이지만 그렇지 않다"고 운을 뗐다. 그는 "아내가 집에 들어오면 빈틈투성이다. 집안일을 할 때 특히 허술하다"며 "뒤처리는 내 몫이다"라고 폭로했다.

여기에 이현승의 허술한 집안일 증거 사진까지 공개했다. 침대와 쇼파 아래 기저귀와 젖병이 있는 모습, 설거지한 프라이팬에 고추기름이 남아있는 모습 등을 사진으로 담아온 것.

최현상은 "아내가 내게 '그냥 당신이 해주면 되잖아'라고 한다. 내가 도와주는 걸 당연하게 여긴다"고 불만을 표했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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