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억4,996만주 보호예수 해제


[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의무보유하도록 한 25개사 총 1억4천996만주의 보호예수가 7월 중 해제된다고 30일 밝혔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은 2개사 150만주, 코스닥시장은 23개사 1억4천846만주의 보호예수가 해제된다.

7월 의무보유 해제 주식수량은 전달 1억1천751만주 대비 27.6% 증가, 작년 같은 기간 4억4천462만주 대비 66.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상연기자 hhch111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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