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즈커머스, 국민 랜선 조카 '권율이'와 전속계약 체결


[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트리즈커머스(이하 트리즈)가 최근 ‘국민 랜선 조카’로 불리는 '권율이'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권율이는 한화아쿠아플라넷, 실리만, 유니프랜드 전속모델 활동과 2019년 ‘율이는 일곱 살’ 책을 출간한 바 있다. 현재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 <율이TV> 를 통해 V-Log, ASMR, 키즈 룩북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특히, 중국 시장에서는 모바일 메신저 ‘위챗’에서 <권율이 이모티콘>이 젊은 층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까지도 여러 브랜드로부터 한국 유명 연예인들과 비슷한 수준의 모델료와 대우로 수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인플루언서 권율이.

권율이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트리즈 관계자는 “통통 튀는 표정 만랩 권율이의 매력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고 있어 앞으로는 더욱 다양한 플랫폼에서 다방면으로 활동하는 글로벌 인플루언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할 예정”이라며 “꾸밈없이 밝은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게 권율이에게 큰 사랑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트리즈는 인플루언서들의 1:1 컨설팅을 통하여 각기 다른 비즈니스 모델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며, 차별화된 맞춤형 매니지먼트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인플루언서로 개그우먼 ‘에나스쿨 황신영’, 홈트레이닝 전문가 ‘스미홈트’, 필라테스 전문가 ‘바베바니’ 등이 소속돼 있다.

박명진기자 p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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