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한 배후수요 누리는 오피스텔...‘더 메종 건대’ 주목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정부의 강화되는 부동산 규제로 투자자들이 시선이 수익형 부동산 상품으로 옮겨가고 있다. 아파트보다 진입 장벽이 낮고 꾸준히 임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 상품에 열기가 지속적으로 옮겨가는 추세다.

최근에는 주택 시장에서 탄탄한 배후 수요를 갖춘 오피스텔이 투자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역세권 등 교통 편의까지 갖춰져 있는 지역은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는 만큼 안정적인 수익도 기대해볼 수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주택 시장의 불안정성이 높아지면서 탄탄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주택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면서 “대학가 및 업무지구가 가까운 지역을 위주로 오피스텔 상품 등 수익형 부동산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탄탄한 배후수요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얻는 상품이 인기를 끄는 가운데 서울 광진구 일대에 들어서는 ‘더 메종 건대’가 투자자의 눈길을 끈다. ‘더 메종 건대’는 성수동 IT밸리를 비롯해 강남 삼성동 코엑스, 삼성동 현대차GBC, 잠실 업무지구 등 탄탄한 배후 수요를 갖춘 주택으로 손꼽힌다.

인근으로 자리한 건국대학교 및 세종대, 한양대 등 대규모 대학가도 가깝게 자리해 예상 배후 수요만 약 수십만명에 달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기대해볼 수 있다.

지난달 30일 견본주택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 ‘더 메종 건대’는 오픈과 동시에 많은 관람객이 몰리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견본주택을 찾은 관람객들은 뛰어난 입지적 장점을 비롯해 우수한 상품성을 높게 평가했다.

우선, ‘더 메종 건대’는 주변에서도 입지적 장점과 교통 편의를 동시에 가진 상품으로 평가된다. 삼성동과 성수동 IT산업지구의 중간 입지로 출퇴근이 편리하며, 지하철 2·7호선 건대입구역,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이 가까운 더블 역세권 입지다. 차량을 통해 영동대교를 건너면 삼성동 업무지구까지 수십분 내로 연결돼 편리하다.

입주민 만족도를 높이는 특화 설계도 다양하다. 최첨단 주거 기술을 적용해 입주민의 편리한 일상을 위한 홈오토시스템, CCTV, 원격검침 시스템, 전열교환기, 대기 전력 차단 시스템 등이 갖춰진다.

또한, 내부 활용도를 높이는 인테리어도 돋보인다. 세대 내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위해 빌트인 가전, 빌트인 가구, 친환경 마감재, 시스템 에어컨 등이 갖춰지며, 에너지 절감을 위한 전세대 LED 조명도 눈에 띈다.

‘더 메종 건대’의 가치를 높이는 프리미엄 설계도 돋보인다. 일부 세대에 거실과 침실이 분리되는 슬라이딩 도어를 비롯해 넉넉한 공간 활용을 위한 복층형 설계가 도입되며, 옥상 태양광 설비 및 기계 주차 설비, 자전거 보관소 등 입주민을 배려한 시설도 주목을 끈다.

‘건대’라는 이름에 걸맞게 주변으로 편의시설도 다양하다. 어린이 대공원을 비롯해 건국대학교, 세종대학교, 건국대학교병원, 롯데백화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어 편리한 라이프 스타일을 누릴 수 있다.

‘더 메종 건대’의 견본주택은 서울 광진구 일원에 들어선다. 단지 내부 유니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내 사이버 홍보관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 광진구에 들어서는 ‘더 메종 건대’는 지하 2층~지상 18층 규모이며,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소형 오피스텔 및 아파트(원룸형)으로 구성된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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