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삼정KPMG와 손잡고 기업가 법인 컨설팅 서비스


서울 강남구 신한PIB센터에서 업무협약 체결

[아이뉴스24 이효정 기자] 신한은행이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의 신한PIB센터에서 기업가 고객 대상으로 법인컨설팅 서비스를 마련하기 위해 삼정KPMG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 회사는 기업가 고객에 대한 전문적인 컨설팅 서비스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신한은행 ]

신한은행은 지난해 12월 국내 은행권 최초로 PB(Private Banking)와 IB(Investment Banking) 서비스를 함께 하는 특화모델인 신한PWM PIB센터를 신설하고 기업가를 중심으로 자산관리와 기업금융 서비스를 하고 있다.

삼정KPMG는 다양한 투자금융(IB)업무를 주관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수 고객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어 향후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신한은행은 "기업가 등 자산가 고객의 법인컨설팅 서비스에 대한 수요를 충족 시기키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보다 전문화된 자문 업무를 통해 신한PWM만의 서비스 차별화와 고객중심 자산관리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효정기자 hyo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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