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여제' 김연경 전 세계 연봉 1위 자부심…"이 금액 받기 쉽지 않다"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배구 여제' 김연경이 전 세계 연봉 1위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낸다. 김연경은 "이 금액을 받기 쉽지 않다"면서 "이례적인 일"이라고 자신한다.

31일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는 '식빵언니' 김연경이 출연해 멤버들과 5:1 배구대결을 펼친다.

집사부일체 [SBS]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이 "축구에 메시가 있다면, 배구에는 김연경이 있다"고 칭찬하자 김연경이 순순히 수긍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김연경이 남녀 배구를 통틀어 '전 세계 연봉 1위'라는 사실을 멤버들이 언급하자, 근거있는 자신감을 보이면서도 "쑥스럽다"며 머쓱해 해 눈길을 끈다.

이어 김연경은 '인디언밥'을 걸고 멤버 5명과 배구 시합을 한다. 멤버들은 '불꽃 스파이크'가 주특기인 사부의 인디언밥을 피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며 사력을 다한다,

과연 멤버들과 김연경 중 '인디언밥'을 맞게 될 주인공은 누가 될지, 그 불꽃튀는 박빙의 승부와 김연경의 진솔한 모습은 31일 일요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집사부일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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