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랑마켓' 배우 조은숙 테라스 집 공개…"한강 야경이 예술"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배우 조은숙이 한강이 한 눈에 보이는 아름다운 테라스 하우스를 공개한다. 조은숙의 집은 남양주시에 위치한 자연 친화적인 집으로 남편과 함께 인테리어를 했다고 한다.

31일(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에는 베테랑 연기자이자 세 딸의 엄마인 배우 조은숙이 등장해 중고 거래에 도전한다.

'유랑마켓' 배우 조은숙 편 [JTBC]

조은숙의 집은 유럽풍의 깔끔한 거실과 거실 옆의 한강이 바로 보이는 테라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외에도 테라스 아래로는 작은 전용 마당 겸 텃밭을 꾸미는 등 평범한 아파트에서 보기 힘든 아름다운 공간을 만들어내 3MC의 감탄을 자아낸다.

조은숙은 “낮에도 예쁘지만 밤에 (한강 등 경치를 보면) 더 예쁘다. 야경이 예술”이라며 일명 ‘조망 맛집’인 테라스를 자랑한다.

한편, 조은숙은 자신이 직접 사용했던 운동기구들을 판매 물건으로 내놓는다. 이어 “문예창작과 출신으로 작가가 될 뻔했다. 글쓰기, 그림 등 다양한 취미 생활을 즐기고 있다”면서 예술적인 면모를 뽐내기도 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초반부터 심상치 않던 날씨가 강풍을 동반한 폭우로 돌변하면서 ‘역대급 천재지변’ 난관이 펼쳐진다. 궂은 날씨 때문에 구매 문의도 오지 않아 MC들은 프로그햄 사상 초유의 직거래 비상사태에 처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3MC와 조은숙은 폭우를 뚫고 직거래에 성공할 수 있을지 31일(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유랑마켓’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