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3' 유채훈 폭풍 오열 의미는?…탈락자 7명 발표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전설의 테너 유채훈이 폭풍 오열하는 가운데 '2:2 듀엣 대결'의 탈락자 7명이 가려진다. 특히 유채훈은 유기농 테너 윤서준과 함께 듀엣무대를 펼쳤지만 소리꾼 고영열, 뮤지컬 원석 황건하 팀에 패해 탈락 후보로 밀려난 바 있어 그 눈물의 의미에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22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팬텀싱어3'에서 2주간 치열하게 진행됐던 ‘2:2 듀엣 대결’ 대단원의 막을 내리며 탈락자 발표식이 진행된다.

'팬텀싱어3' 유채훈 [JTBC]

'2:2 듀엣 대결'은 패배한 팀 중 한 명은 반드시 탈락이라는 파격적인 룰로 진행돼, 탈락자가 대거 발생할 수 밖에 없다. 눈물을 보이는 유채훈, 소코 등 참가자들의 모습. 과연 탈락자들은 누구일까.

한편, 이날 남아있는 '2:2 듀엣 대결' 역시 극강의 하모니가 돋보이는 다양한 무대들이 펼쳐진다. '엄마에 대한 사랑'을 담은 가슴 뭉클한 감동의 무대부터 '1:1 라이벌 장르 미션'에서부터 시작된 불꽃 튀는 리벤지 전, 화제의 참가자들 맞대결까지 역대급 무대가 공개될 예정이다.

고영열과 황건하가 선보인 'Ti pathos'와 유채훈과 윤서준이 부른 'Starai con me'가 음원 사이트 순위권에 오르는 등 무대마다 숱한 화제를 낳고 있는 '2:2 듀엣 대결' 무대와 탈락자 7명의 모습은 22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팬텀싱어3'에서 공개된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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