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세월을 거스르는 동안미모에 붐 감탄 "2001년생인 줄"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뽕숭아학당'에 출연한 가수 백지영이 넘사벽 동안미모를 뽐냈다.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게스트로 백지영이 출연해 세월을 거스르는 미모와 함께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TV조선 방송화면]

이날 방송에서 붐은 백지영의 나이를 물었다. 붐은 "들어올 때 2001년생인 줄 알고 깜짝 놀랐다. 교복을 몇년 만에 입었냐"라고 했고, 백지영은 "고등학교 1학년이면 17살? 산수가 안 된다"라고 답했다. 제작진은 '28년 만이다'라며 붐의 질문에 자막으로 대신 답했다.

한편, 이날 2교시 성격 테스트에서 영탁은 첫사랑을 떠올리며 '첫 차'를 불렀다.

영탁의 노래를 들은 백지영은 "연애할 때도 아무나 만나기 보단, 본인이랑 잘 어울리는 여자를 찾아서 만나는 스타일일 것 같다"라며 "함부로 대시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자신한테 맞는 스타일이면 확실히 대시하고 첫 차 타는 거지"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근데 이거 조심해야 한다. 이런 영탁이를 잘 아는 여자를 만나면 상처받을 가능성이 있다. 순수한 여자를 만나야 한다"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정상호 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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