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동안미모에 붐 감탄 "2001년생인 줄"…실제 나이는?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뽕숭아학당'에 출연한 가수 백지영이 동안미모를 뽐낸 가운데, 그의 나이에 대한 대중의 궁금증이 커졌다.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게스트로 백지영이 출연해 세월을 거스르는 미모와 함께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TV조선 방송화면]

이날 방송에서 붐은 백지영의 나이를 물었다. 붐은 "들어올 때 2001년생인 줄 알고 깜짝 놀랐다. 교복을 몇년 만에 입었냐"라고 했고, 백지영은 "고등학교 1학년이면 17살? 산수가 안 된다"라고 답했다. 제작진은 '28년 만이다'라며 붐의 질문에 자막으로 대신 답했다.

백지영은 1976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세다.

한편, 이날 2교시 성격 테스트에서 영탁은 첫사랑을 떠올리며 '첫 차'를 불렀다.

영탁의 노래를 들은 백지영은 "연애할 때도 아무나 만나기 보단, 본인이랑 잘 어울리는 여자를 찾아서 만나는 스타일일 것 같다"라며 "함부로 대시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자신한테 맞는 스타일이면 확실히 대시하고 첫 차 타는 거지"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근데 이거 조심해야 한다. 이런 영탁이를 잘 아는 여자를 만나면 상처받을 가능성이 있다. 순수한 여자를 만나야 한다"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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