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의 적' 체지방 잡는 한국야쿠르트 킬팻 다이어트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비만을 일으키는 장내세균 관리에 초점을 맞춘 ‘한국야쿠르트 킬팻 다이어트’ 제품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주목을 빋고 있다.

20일 한국야쿠르트에 따르면 한국야쿠르트 킬팻 다이어트는 과체중인 사람의 장내세균에 유해균 비율이 높다는 연구결과에 착안해 장건강 관리와 체지방 관리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닌다.

[한국야쿠르트]

특히 주원료로 사용된 락토바실러스 복합물은 식약처로부터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증받은 체지방감소 기능성 유산균 중 최초의 식물원료 유래 유산균이다. 특허 유산균 'HY7601'과 'KY1032'를 최적 배합으로 조합해 만들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성인 비만의 기준을 일반적인 체중이 아닌 ‘체지방이 얼마나 필요 이상으로 많이 쌓여 있는가’로 판단하고 있다. 그러므로 비만의 적은 체지방이라 할 수 있으므로 다이어트의 핵심은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줄이는데 있다.

락토바실러스 복합물의 경우 일반적인 식사형태와 신체활동량을 유지하는 가운데 진행한 인체적용시험 결과에서 체중, 체지방량, 체지방율, 피하지방면적, 총 지방면적, BMI 등 6개 지표 감소를 보였다.

킬팻 다이어트 제품은 한국야쿠르트가 2014년 준공한 프로바이오틱스 전용 플랜트에서 최신 안전관리시스템을 거쳐 생산한다. 유산균 전용 밀폐 용기를 사용해 온도와 습도의 영향을 최소화 했으며, 주문 고객에게는 냉장 택배를 통해 배송한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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