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바이미, 전속모델 육성재 출연 TV-CF 온에어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페렌벨의 자연주의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썸바이미가 신규 TV 광고 영상 ‘썸바이미 미라클 토너’를 JTBC 주요 방송채널을 통해 16일 온에어 한다.

이번 썸바이미 TV CF ‘썸바이미 미라클 토너’는 방영 예정인 JTBC 새 수목드라마 <쌍갑포차>에서 한강배 역을 맡은 배우 겸 가수 육성재가 ‘좀 진정됐어?’라는 설레는 메시지와 함께 썸바이미 대표 제품인 ‘아하·바하·파하 30 데이즈 미라클 토너’를 선보인다.

한편, 썸바이미 아하·바하·파하 30 데이즈 미라클 토너는 썸바이미의 인기 제품으로 모공 막힘 가능성이 낮아 여드름성 피부에 사용 적합한 논코메도제닉 화장품이다. 해당 제품은 피부 표면에 자리 잡은 각질과 피지 분비로 답답해진 모공을 부드럽게 정돈해준다.

[사진출처=썸바이미]

아하·바하·파하 30 데이즈 미라클 토너는 화장품 정보 플랫폼 ‘화해’의 ‘화해 화장품 설문회’에 참여한 화해 설문단 289인이 2주간 사용 후 ‘끈적임이 없다 99.65%’, ‘유분기가 줄어든 것 같다 95.85%’ 등의 만족도를 기록했다. 이처럼 환절기 및 여름 날씨에 산뜻한 사용감의 스킨케어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썸바이미 관계자는 “앞으로도 배우 육성재와 함께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으로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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