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건강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 출시 6개월만에 매출 100억원 돌파


[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종근당건강의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가 출시 6개월 만에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작년 말에 첫 선보인 종근당건강의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는 체내 흡수율이 높은 최신 기술력의 오메가3로, 혈행 개선, 혈중 중성지질 개선, 눈 건강 개선 등에 도움을 준다.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는 최신 3C Technology SD 공법으로 어취를 최소화한 DSM사 원료를 사용, 위가 아닌 장에서 녹는 장용성 캡슐로 제조되어 오메가3 특유의 비릿함에 민감한 이들도 부담없이 섭취할 수 있다. 또 기존 자사 제품 대비 캡슐 사이즈가 42% 작아져 목 넘김이 편안한 점도 주요 인기 요인이다.

이 외에도 남태평양 청정바다에 서식하는 소형 어류에서 추출한 원료를 사용하여 중금속 오염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으며, 정제 과정부터 제조, 생산과정까지 수백 단계의 정밀검사를 통해 품질을 관리하고 있다. 또한 PTP 개별 포장으로 외부 환경과의 반응을 최소화하는 등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국내 1등 오메가3로서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혈행 건강의 중요성과 오메가3의 기능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종근당건강 프로메가는 2019년 소비자 구매율, 브랜드 인지도 및 선호도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또한 ‘2020 건강기능식품 대상’에서 혈행 개선 부문 대상에 선정되는 등 국내 1등 오메가3브랜드로서 오메가3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

박명진기자 p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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