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하이 베베당, 채소의 맛 가득, 원물 함량을 높인 가성비떡뻥 3종 출시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우리 아이 ‘첫 과자’ , 온 가족 ‘안심간식’ 전문 브랜드 더하이 베베당이 2020년을 맞아 원물 함량을 더욱 높은 가성비떡뻥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 ‘가성비떡뻥’ 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기존 오리지널 떡뻥 대비 가격 만족도를 높인 제품이다. 기존 오리지널 떡뻥이 만들어지기까지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드는데 가성비 떡뻥은 공정과정과 부가비용을 줄여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라며 “기존 제품과 동일하게 HACCP 인증 시설에서, 밀가루와 보존제 등을 넣지 않고 제조해 안심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간식” 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가성비떡뻥은 기존 떡뻥보다 원물 함량이 높아 채소의 맛을 더욱 느낄 수 있다.” 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간식이라고 덧붙였다. 가성비떡뻥은 총 3가지 맛으로 엄마들에게 인기가 많은 백미, 고구마, 단호박으로 구성되었다.

더하이 베베당 김정기 대표는 “내 아이에게 엄마의 마음으로 먹일 수 있는 간식이라면 다른 아이에게도 좋은 음식이란 믿음으로 정성을 다하고 있다.” 며 “더불어 살아가는 기쁨을 나누고 싶다.” 고 말했다.

(주)더하이 베베당은 원물의 맛을 더욱 살린 가성비떡뻥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더하이 베베당은 광주전남지역 기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광주전남지역 최초로 제품을 미국 등 해외에 수출하며 입지를 다졌다. 이 같은 성과를 토대로 성장한 더하이 베베당은 현재 전국적으로 인지도를 높여나가고 있으며 2020년 CJ그룹에서 진행하는 ‘프로덕트 101 챌린지’ 의 11개 기업에 선정되었다.

이에 베베당은 올해 상반기 동안 상품 특성에 맞게 CJ ENM PPL, 올리브영 입점 기회 등 실질적인 매출 성장과 마케팅 강화를 위한 종합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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