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미래한국당 공천장 수여식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미래통합당의 위성 비례 정당인 미래한국당에서 21대 총선 비례대표 후보 1번을 받은 윤주경 전 독립기념관 관장 등 비례대표 후보들이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서 열린 국민 공천장 수여식에서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미래한국당은 지난 23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선거인단 투표를 거친 40명의 비례대표 후보 명단을 확정했다.

앞선 한선교 전 대표와 공병호 공관위 체제에서 21번에 배치됐던 윤봉길 의사의 장손녀로 알려진 윤주경 전 독립기념관이 1번을 받았다. 2번에는 윤창현 한국금융연구원장이 이름을 올렸다. 3번은 한무경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이다.

당초 1번이었던 조수진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은 5번으로 밀려났고, 2번이었던 신원식 합동참모본부 차장은 8번으로 조정됐다.

새로 입당한 의원들과 함께, 이로써 한국당은 10석에서 17석으로 의석수가 늘어났다.

비례대표 1번 받은 윤봉길 의사의 손녀인 윤주경 전 독립기념관장

비례대표 2번 윤창현 한국금융연구원장

비례대표 3번 한무경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조수진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 '비례 1번에서 5번으로'

비례대표 11번을 받은 미래한국당의 영입인재 1호 김예진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와 안내경 조이

탈북자 출신으로 비례대표 12번을 받은 지성호 후보

비례대표 18번을 받은 이용 봅슬레이 스켈레톤 국가대표 총감독

비례대표 11번 김예지 후보의 안내경 '조이'는 비례 0번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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