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편의성만 중요하다? 이제는 조망권도 중요한 시대, 남악 동부 센트레빌 리버파크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정부 부동산 규제로 주택시장이 불안정하지만 조망권 프리미엄은 더욱 탄력을 받는 모양새다. 우수한 조망권을 확보한 주거지역 중에 고급 브랜드를 앞세운 대형 건설사들이 경쟁적으로 조망권 주변 주거지역 개발에 뛰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조망권과 주거편의성을 중점적으로 완성한 주거지역이 주변지역의 시세를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단순한 조망권 좋은 아파트가 아니라 인근지역 시세를 이끌고 기준을 제시하는 분위기로 바뀌고 있다.

이에 상응하는 남악 센트레빌 리버파크는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강점으로 내세우며 생활 편의성을 자랑하는 단지로서 KT기가지니와 연계한 사물인터넷(IoT) 시스템이 적용돼 세대 내 가전기기 음성제어, 모바일 제어가 가능하다. 단순히 잠만 자는 주거 공간이 아닌 어떠한 삶을 영위하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최대한 편의성을 제공하는 것이다.

그리고, 강변 조망 피트니스, 옥상정원, 키즈빌리지와 전용 실외 놀이공간, 테마형 놀이터, 각 세대별 지하창고 등도 조성된다. 도보권 내 롯데마트, 롯데아울렛을 비롯해 중심상업지구가 위치하며, 이마트 트레이더스, 종합의료시설, 멀티플렉스 등도 예정되어 편리한 생활 인프라까지도 모두 갖췄다.

남악 센트레빌 리버파크는 남향 위주 설계가 적용되며 지하 1층~지상 12층, 30개동으로 지역 내 희소성이 있는 중소형 평형대로 모두 1258실로 구성된다. 단지 주변에 남악호수공원과 수변생태공원, 중앙공원, 영산호 등이 위치하여,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있는 녹지도 풍부하고 영산강 자전거 도로도 단지와 연계됐다.

남악에서 보기 드문 4년 전세 보장 조건을 제공하며, 홍보관은 전남 무안군 남악리에 마련됐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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