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리, 크리스찬 디올 출신 아티스트와 힘 모아 ‘프리즘 멀티 팔레트’ 새도우 출시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스타일리쉬 뷰티 브랜드 션리(ShionLe)가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협업하여 ‘프리즘 멀티 팔레트’ 3종을 출시했다.

4구로 구성된 션리의 프리즘 멀티 팔레트는 01호 카멜리아, 02호 브라운 무드, 03호 플럼 로즈의 3종으로 출시됐다.

01호 카멜리아는 미세한 골드펄과 오렌지 레드펄 등으로 컬러가 구성되어 생기 있는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고 02 브라운 무드는 브라운 계열의 데일리 컬러들로 구성되었으며, 03호 플럼 로즈는 매혹적인 핑크와 플럼 컬러의 조화로 그윽한 눈매 연출이 가능하다.

‘프리즘 멀티 팔레트’는 판상형 파우더와 구상형 파우더의 황금 배합으로 선명하고 매끄러운 발색은 물론 섀도우가 오래 지속되도록 도와주며, 빛의 각도에 따라 달라지는 영롱한 펄감을 선사한다. 또한 오일 코팅된 입자를 가볍게 압축하여 반사광과 글리터가 눈 위에 얹었을 때 더욱 반짝이는 효과를 준다.

쉬머부터 글리터까지 다양한 펄들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션리 ‘프리즘 멀티 팔레트’는 매일 사용해도 부담스럽지 않아 다양한 데일리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하다. 또 쉬머펄과 글리터펄이 조화롭게 구성되어 레이어링 할수록 입체적인 펄감과 영롱한 발색을 자랑한다.

션리 마케팅 관계자는 “프리즘 멀티 팔레트는 션리에서 출시하는 최초의 섀도우로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여 출시한 제품이다. 선명한 컬러감을 구현해내기 위한 긴 노력 끝에 드디어 제품이 출시 되어 기대가 크다. 프리즘 멀티 팔레트 3종은 각각 다른 스타일의 컬러와 느낌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으로 예상된다”며 “또한 여러 컬러를 믹스하여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색을 구성하였기 때문에 많은 소비자의 만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특히, 션리 프리즘 멀티 팔레트는 크리스찬 디올의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승원과 협업하여 탄생한 제품으로 더욱 많은 기대를 얻고 있다.

한편, 션리는 최근 다양한 신제품 출시를 통해 국내외의 많은 소비자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에 따라 유통채널을 국내외로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