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블레스 모바일' 3월 31일 정식 출시

GvG 재미 극대화된 '분쟁전' 신규 영상 공개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는 자회사 씽크펀(대표 오용환)에서 개발한 모바일 게임 '블레스 모바일'을 오는 3월 31일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한다고 27일 발표했다.

블레스 모바일은 '탱딜힐' 파티 플레이와 '길드전' 등 정통 MMORPG의 감성을 모바일로 구현한 게임이다.

특히 '분쟁전'은 블레스 모바일의 특장점을 녹여낸 길드 콘텐츠로 손꼽히며, 공식 브랜드 페이지를 통해 해당 GvG 콘텐츠의 신규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다.

이번 영상에는 전장 내의 분쟁 자원을 이용해 펼치는 전략적 전투 외에도 길드관의 지휘를 필두로 한 길드원 간의 유기적 협력 등 분쟁전의 핵심 재미 요소가 담겨 있다.

조이시티는 공식 카페를 통해 지난 23일 종료된 비공개테스트(CBT)의 개선 사항을 안내했다. CBT 참여 대상자들이 보내준 의견을 적극적으로 피드백해 파티 시스템의 개선 및 안전성 확보가 이뤄졌다. 초반 필드의 몬스터 난이도가 하향 조정된 데 이어 앱 플레이어의 최적화가 적용됐다.

이성진 조이시티 사업부장은 "많은 이용자가 빠른 출시를 고대해 주신 만큼 근 일주일간 CBT 이후의 개선 작업에 밤낮으로 몰두해왔다"며 "이용자의 기대에 부응하는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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