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나라, FCMM과 ‘SS 우먼스라인 단독 론칭’ 이벤트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10대 대표 쇼핑몰 소녀나라와 라이프 스타일 스포츠 브랜드 FCMM 여성라인 단독 론칭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소녀나라 쇼핑몰에서 진행하고 있는 ‘2020 SS FCMM X SONA 콜라보레이션’은 FCMM과 소녀나라의 첫 콜라보레이션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기획돼 스커트, 크롭티, 크롭맨투맨, 파이핑 팬츠 4종 한정 수량을 판매 중이다.

소녀나라 전속모델이 FCMM만의 콘셉트로 촬영한 이미지로 소비자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할인쿠폰을 지급받아 상품 구매 가능하다.

소녀나라와 FCMM의 첫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는 바디 라인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트렌디 한 우먼스라인의 소녀나라 단독 아이템으로 판매 되고 있다. 이벤트 기간 외에도 FCMM 제품 1벌만 구매해도 무료배송 혜택이 주어진다.

소녀나라 관계자는 “FCMM은 데일리웨어를 추구하는 10대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는 브랜드로 가성비 높은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며 “지난해 10월 소녀나라 플랫폼에서 공식 입점 판매를 시작한 후 2020년 새 봄을 맞이해 호응도 높은 상품을 선별해 한정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소녀나라는 10대 소비자들에게 주목 받고 있는 브랜드를 저렴하고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플랫폼 입점 방식 판매를 강력하게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등 해외에서도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이 같은 해외 소비자 성원에 힘입어 2019년 3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