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 '오디션' 이용자가 디자인한 리폼 아이템 선봬


소통하는 운영 일환…엄선된 7종 아이템 추가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온라인 게임 '오디션'에 이용자가 디자인한 아이템이 추가된다.

한빛소프트(대표 김유라)는 오는 5일 정기점검을 통해 '리폼 아바타' 7종(여자 3종, 남자 3종, 공통 1종)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4일 발표했다.

리폼 아바타는 이용자가 게임 내 의상 이이템이나 아바타(캐릭터)를 원하는 모습으로 고쳐 제안하고 이중 앙케이트를 통해 선정한 아이템이다. 리폼 아바타는 게임 상점에서 녹색의 'REFORM' 표시가 붙어 있다.

한빛소프트는 '소통하는 운영' 일환으로 이용자가 직접 게임 콘텐츠에 참여할 수 있는 '리폼 이벤트'를 지난 2018년 처음 실시해 큰 성원을 얻었다. 이에 동일한 이벤트를 상·하반기에 나눠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업데이트되는 아이템들은 지닌해 하반기(11~12월) 이벤트의 결과물이다.

오민영 한빛소프트 게임사업팀 PM은 "많은 이용자들께서 참여해 너무나도 예쁘고 멋진 아이템들을 제안해 주셨고 엄선된 7종을 게임에 반영하게 됐다"며 "리폼 아바타 당첨자들에게는 해당 아이템을 증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오디션은 앞으로도 리폼 이벤트를 비롯해 이용자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니즈에 맞춘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선보여 다양한 재미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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