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꽃보다 아름다운 봄의 여신…우아한 비주얼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박신혜가 '봄 여신' 비주얼을 과시했다.

박신혜는 '봄이 오는 시간'을 콘셉트로 한 영국 시계 브랜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박신혜는 여성스러운 봄 스타일링으로 새로운 계절의 시작을 알렸다.

박신혜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로 완성된 이번 화보에서는 우아한 드레이프 디자인의 의상에 시계를 포인트로 더해 고급스러움을 자아냈다.

[사진=올리비아버튼]

[사진=올리비아버튼]

마치 런던에 있는 플라워 가든에서 촬영한 듯한 또 다른 콘셉트의 화보에서는 풍성하게 흐드러진 꽃과 박신혜가 한 폭의 그림처럼 어우러져 진정한 봄을 느끼게 한다.

지난 AW 촬영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박신혜는 브랜드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낼 뿐만 아니라 촬영 마지막까지 환한 미소로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사진=올리비아버튼]

[사진=올리비아버튼]

[사진=올리비아버튼]

[사진=올리비아버튼]

[사진=올리비아버튼]

브랜드 관계자는 "뮤즈 박신혜의 밝고 따뜻한 미소가 '봄'의 감성을 완벽하게 표현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박신혜는 전종서, 김성령, 이엘과 출연한 영화 '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조이뉴스24 박진영기자 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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