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세븐 생리통치료기 ‘우먼스트레스프리’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한 달에 한 번 찾아오는 여자의 그 날, 찢어질 듯 아픈 생리통으로 일상생활이 불가할 정도의 불편을 겪는 여성들이 여전히 많다. 무분별한 진통제의 사용은 건강을 해칠 뿐만 아니라 일시적인 해결방법으로 근본적인 통증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기에, 초경의 연령대가 낮아진 현대시점에서도 약 복용은 주의해야 할 문제점으로 자리 잡았다.

아랫배를 쥐어짜듯 나타나는 생리통과 월경전 증후군으로 인해 많은 여성들이 일상생활에서 여러 차질을 빚는 것은 물론, 삶의 질이 떨어지고 통증이 심각해 수술까지 고민을 했던 여성들의 실제 사례들이 눈길을 잇는 가운데, 3개월 이내에 즉각적으로 생리통을 치료할 수 있는 의료기기가 개발되어 많은 여성들의 생리통 증상이 개선되었다.

우먼스트레스프리는 시간과 장소에 할애 받지 않고 안전하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작은 사이즈의 의료기기로 가방과 파우치에 넣어 사용할 수 있어 여성들이 통증 완치를 위해 사용하고 있으며, 생리 일주일 전 배에 부착 후 전원을 켜주기만 하면 된다.

이를 개발해낸 칼라세븐의 생리통 치료기는 국내 식약처 및 유럽 의료기기로 허가 받았으며, 배에 광선프로브를 부착해 가시광선을 조사하여 손상된 자궁근육세포의 기능을 회복시켜 통증을 없앤다. 이는 출산 후 자궁 근육이 이완되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생리통이 줄어드는 원리가 이용된 팜스기술(PAMS)이 적용된 것으로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칼라세븐 관계자는 “대학병원의 생리통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거쳐 사용 3개월 후에는 거의 통증을 느끼지 않는 결과를 검증했다. 많은 여성들이 약에 의존하여 일시적으로 통증완화를 기대하기보다 근본적인 원인을 쉽고 빠르게 해결하여 통증 치료에 효과보길 바란다”며“자사의 의료기기는 이미 많은 여성의 생리통을 책임지고 건강한 삶에 한발자국 다가간 상태다. 해외 유명 학술지 및 세계 각국의 공식 특허를 취득하고 있어 믿고 사용해주셔도 좋다”고 설명했다.

해당 의료기기는 칼라세븐의 본사에서 운영하는 네이버 스토어팜을 통해 구매가 가능한 상태로, 스토어찜을 하는 경우 할인쿠폰이 발급된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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