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렬 아내 박수진 대표, 연예인 뺨치는 '넘사벽 미모'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배우 전광렬의 아내 박수진 씨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한복 장인 박술녀가 한복 홍보를 위해 VR콘텐츠를 제작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KBS2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박술녀는 VR 촬영 중에도 "나중에 동혁군이 장가가면 해야죠"라며 영업 왕다운 면모를 펼쳤다. 촬영 후 박수진 대표는 "360도 카메라라 편집이 힘들거든요"라고 난감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가운데 VR콘텐츠 제작사 박수진 대표가 배우 전광렬의 아내로 밝혀져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촬영 중 전광렬이 스텝들을 위해 간식을 사들고 현장을 방문해 두 사람이 부부인 것이 밝혀진 것.

박술녀는 전광렬 부부에게 한정식 코스 못지않은 식사 자리를 준비해 한복 영업을 이어갔다. 박술녀가 준비한 것은 실생활에서 활용하기 좋은 한복 조끼였다. 하지만 두 사람 모두 사이즈가 맞지 않아 판매에 실패했다. 박수진 대표에게 권한 한복 조끼는 너무 크고, 전광렬을 위해 준비한 한복 조끼는 너무 작았다.

한편, 전광렬의 아내 박수진은 올해 51세로 1960년생인 전광렬과는 10살 차이가 난다. 특히 박수진은 국내 1호 스타일리스트로 전광렬과는 배우와 코디 사이로 처음 만났다.

현재 박수진은 VR 플랫폼 전문 기업 'VRLU'을 운영 중이다. 이들은 지난 1995년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아들 전동혁은 현재 미국에서 취직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