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돌박이 프랜차이즈 이차돌, 2019년 브랜드 대상 5관왕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차돌박이 전문 프랜차이즈 이차돌이 2019년 하반기에 진행된 브랜드 대상에서 5관왕을 달성했다.

이차돌은 지난 2019년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중앙일보 후원 ‘2019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1위’, ▲한경비즈니스 주최 ‘2019 한국소비자평가 1위’, ▲TV조선 주최 ‘소비자가 뽑은 한국의 영향력 있는 브랜드 대상’, ▲스포츠서울 주최 ‘2019 한국소비자감동지수 1위’, ▲매일경제 주최 ‘2019 소비자 선정 스타브랜드 대상’ 등 총 5가지 브랜드 대상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국내 최고 고기 프랜차이즈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해당 브랜드 대상은 국내를 대표하는 언론사에서 주관 및 주최하며,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는 국내 다수 브랜드들 중 소비자 만족도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기업 및 브랜드를 선정해 수상을 진행한다.

이와 관련해 이차돌은 차별화된 독특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면서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데 성공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이차돌은 대표메뉴인 고소한 차돌박이를 비롯해 부채살, 갈비살 등의 고급 바비큐 요리와 프리미엄 소고기 라인인 히든 등심, 포갈비를 함께 선보이고 있다. 또한 고기 메뉴와 곁들이기 좋은 돌초밥, 구워먹는 치즈, 차쫄면, 와사비크림관자 등 독특하고 이색적인 사이드메뉴 개발에 힘쓰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지난 2017년 1호점 오픈을 시작해, 올해 전국 가맹점 200호점을 돌파한 쾌거를 이루었으며 현재 252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이차돌 관계자는 “이차돌만의 우수한 메뉴 및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아무려 5관왕을 차지하게 됐다”며 “2020년에도 고객 만족 경영에 힘쓰며 국내를 대표하는 소고기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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