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경남제약, 거래재개 사흘 만에 반등…4% 강세


[아이뉴스24 한수연 기자] 경남제약이 주식 거래재개 사흘 만에 반등했다.

9일 오전 9시7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경남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4.13%(450원) 상승한 1만1천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경남제약은 2018년 재무제표 감사에서 감사의견 '한정'의견으로, 지난해 3월 상장 폐지 실질심사 대상으로 선정돼 거래가 21개월동안 거래가 정지된 바 있다. 그러나 지난 4일 한국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가 상장 유지를 결정해 이튿날인 5일부터 주식거래가 가능해졌다. 거래재개 이틀간 주가는 약세였다.

한수연기자 papyru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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