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삼성전자, ICT 체험공간 '일상이상' 문 연다

9일 오프닝 파티에 수능 수험생 100명 초청


[아이뉴스24 도민선 기자] 가전제품과 정보통신기술(ICT)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는 체험관이 광화문에 문을 연다.

8일 KT(대표 황창규)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스퀘어에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5G 체험 공간 '일상이상'을 연다고 발표했다.

KT와 삼성전자가 공동 기획한 일상이상은 '평범한 일상에서 발견하는 특별함'이라는 주제로 꾸며진 ICT 체험 공간이다. '코인세탁소'를 주제로 전시장 곳곳에 대형 핑크빛 세탁기와 버블, 그리고 '미스터 두낫띵' 등이 전시돼 있다.

[출처=KT]

일상이상에서는 ▲지니뮤직의 24비트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드랍더비트' ▲KT 영상통화 '나를(narle)'과 갤럭시 'AR이모지'를 활용해 셀피 촬영할 수 있는 '나 돌아갈래' ▲노트10의 S펜으로 자신이 그린 그림을 티셔츠에 비춰볼 수 있는 '클로스업(Cloth-Up)' ▲노트10을 활용한 드로잉 원데이 클래스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리는 데일리 카페 ▲미스터 두낫띵 캐릭터와 함께 사진 찍는 포토존 ▲노트10 대여 서비스 ▲에어드레서를 활용한 아우터 케어 서비스 등 다양한 코너를 만나볼 수 있다.

KT는 이번 일상이상 오픈을 기념해 9일 오후 KT스퀘어에서 수능 이벤트에 응모한 수험생 고객 100명을 초청해 오프닝 파티를 개최한다. 오프닝 파티에는 가수 어반자카파가 미니 콘서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원경 KT GiGA사업본부 전무는 "앞으로도 밀레니얼 세대가 KT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체험공간을 지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도민선기자 doming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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