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동명아동복지센터 후원

두 개 시설동 증개축 공사…아동 양육 환경 질적 향상 도모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동명아동복지센터(원장 김광빈)를 후원했다고 6일 발표했다.

회사 측은 지난 4일 동명아동복지센터를 방문해 새로운 보금자리 조성을 위한 건축 기금을 전달했다. 이 기금은 아동 숙사와 식당이 포함된 두 개 시설동에 대한 증개축 공사에 활용될 예정이다.

동명아동복지센터는 1968년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 설립돼 현재까지 보호가 필요한 어린이들의 자립을 돕고 있는 아동복지 생활시설로 건물 노후화로 인해 누수와 균열 등의 곤란을 겪어왔다. 동명아동복지센터는 각계 각층의 온정이 필요한 시점에서 '사랑의 밥집'을 진행하는 등 꾸준한 관심을 호소하기도 했다.

게임빌은 동명아동복지센터와 지난 2004년 인연을 맺은 후 16년에 걸쳐 '사랑의 장학금', '베이비박스 아동 연계 프로그램' 등 후원 활동을 진행하며 꾸준하게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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