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Tips] NH농협카드, 저비용항공사 마일리지 특화 'LCC 유니마일' 출시


항공권 구매 시 최대 3% 적립

[아이뉴스24 서상혁 기자] NH농협카드는 저비용 항공사(LCC)와 손잡고 항공 마일리지 서비스를 선호하고, 동남아 등 해외 여행을 자주 가는 고객을 위해 'LCC 유니마일 카드'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상품은 6대 LCC의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채널을 통해 항공권 구매 시 3%, 국내·외 가맹점에서 이용하면 0.7~1.4%를 유니마일로 적립받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항공권 이용액의 월 적립한도는 5만유니마일이며, 국내외 가맹점은 무제한으로 적립이 가능하다.

NH농협카드가 LCC유니마일 카드를 출시했다. [사진=NH농협카드]

LCC 유니마일카드가 제공하는 생활 할인 서비스는 이동통신 자동이체 요금·택시요금 3% 할인이며, 월 통합 한도는 1만원이다.

유니마일 적립·생활 할인 서비스는 전월실적이 30만원 이상일 경우에만 제공된다.

유니온페이 위탁수하물 서비스를 통해 무게가 최대 5kg까지 초과된 수하물에 대해선 무료 또는 위탁수하물 우선 처리가 가능하며, 국내외 공항라운지 무료 이용을 제공해 여행 관련 편의성을 크게 높여줫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유니마일 마일리지는 LCC 6개사가 연합하여 제공되는 서비스로, 이번 신상품을 통해 여행을 좋아하시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상혁기자 hyuk@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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