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NHN "판호 취득 '콤파스', 中 100만 사전예약자 확보"

정우진 대표 "중국 신동과 퍼블리싱 계약 체결…현지 CBT 진행"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정우진 NHN 대표는 8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지난 4월 뜻밖의 판호를 일본 자회사인 NHN 플레이아트에서 획득했고 이에 따라 유수 퍼블리셔들과 계약 관계 검토중 신동과 계약을 체결했다"며 "10월 29일부터 11월 5일까지 현지 CBT를 했고 11월 초 기준 대략 100만여명의 사전예약자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본 자회사를 통한 중국 진출로 유의미한 성과를 달성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NHN 플레이아트가 개발한 모바일 게임 콤파스는 지난 4월 외자판호를 발급받았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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