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경보청기 청각언어센터, 11일 강서마곡센터 오픈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보청기 전문 청각학 석박사 그룹 황혜경보청기 청각언어센터가 오는 11월 11일 강서마곡센터를 오픈한다.

황혜경보청기 청각언어센터는 국내 최초 청능사에 의한 체계적인 보청기 재활과 세계 유명 보청기 브랜드(벨톤, 스타키, 시그니아, 오티콘, 와이덱스, 포낙 등) 비교 추천이라는 새로운 접근으로 대리점 위주의 보청기 시장에 전문가에 의한 선진 청능재활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평생 청력 관리 파트너라는 모토로 지속적인 사후관리 시스템과 체계적인 보청기 적응 프로그램을 도입해 적기 보청기 재활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있는 황혜경보청기 청각언어센터는 실이측정 및 최첨단 분석장비를 이용한 과학적인 보청기 적합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한 연령별 특화된 개인 맞춤 보청기 적합 프로그램 및 유소아를 위한 부설 언어치료실과 음악치료실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황혜경보청기 강서마곡센터는 오픈 기념으로 보청기 가격 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12월까지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보청기를 구입하는 고객에 한해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방문만 해도 무료청력평가 서비스 및 사은품을 증정한다. 더불어 김포 공항을 이용해 방문하는 지방 거주 고객의 경우, 국내선 왕복 항공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역 주민을 위해서는 무료청력평가도 진행된다.

황혜경 대표원장은 “강서마곡센터 오픈으로 서울은 물론 경기, 인천 지역에서도 방문하기 편리한 센터가 되길 바란다”며 “모든 센터의 고객 정보가 동시에 공유되므로 거주지가 변경되어도 가까운 지역센터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고 전했다.

황혜경보청기 청각언어센터는 현재 서초방배, 마포공덕, 송파잠실에 프리미엄 직영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강서마곡센터는 강서구 마곡동 발산역 앞에 위치해있다. 모든 지역의 센터가 직영으로 운영되며 고객 정보가 통합 관리 시스템으로 동시에 공유되고 있어 어느 센터에서든 동일한 청능재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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