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 부산역서 추석 귀성객 대상으로 주택연금 홍보활동

찾아가는 주택연금 상담서비스 진행


[아이뉴스24 서상혁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한국철도공사 부산경남본부와 함께 부산역에서 귀성객을 대상으로 주택연금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주택연금이란 만 60세 이상의 노인이 소유한 주택을 담보로 맡기고, 평생 혹은 일정 기간 매월 연금방식으로 노후생활자금을 지급받는 국가 보증의 금융상품을 말한다.

11일 부산역에서 이정환 주택금융공사 사장이 귀성객에게 명절 인사를 건네며 주택연금 홍보물과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한국주택금융공사]

이날 공사 임직원은 주택연금 상품설명, 가입절차 등 현장에서 상담을 원하는 시민들을 위해 'HF 찾아가는 주택연금 상담서비스'를 펼쳤다.

또 주택연금 퀴즈를 통해 KTX 소망체험 승차권 등을 증정했다. 이 승차권은 만 65세 이상 노인이나 장애인이 이용 가능하도록 제작한 KTX 특별 승차권이다.

이정환 주택금융공사 사장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주택연금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도록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주택연금을 이용해 행복하고 안정된 노후를 즐기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상혁기자 hyuk@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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