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오투리조트 골프장 가을맞이 패키지 선봬

해발 1200m 위치…서늘하고 습도 낮아 인기


[아이뉴스24 김서온 기자] 부영그룹이 운영하는 오투리조트 골프장이 다가오는 가을을 맞이해 특별 패키지를 선보인다.

오투리조트는 객실과 조식이 합쳐진 골프 패키지와 추석기간 한정 최대 34만원 할인 가능한 골프 패키지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오투리조트 골프장은 높은 고도에 위치해 한 여름에도 '피서 골프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골프장은 해발 1천200m의 태백 함백산 자락에 위치해 한낮 온도가 20도 안팎으로 서늘하고 습도가 낮아 한여름 라운딩의 최적의 장소로 손꼽히고 있다.

오투리조트 골프장 전경. [사진=부영그룹]

김영윤 오투리조트 대표이사는 "한여름에도 최상의 그린 상태로 골퍼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객실내 에어컨 설치 등 시설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서온기자 summer@i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