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워크래프트: 클래식' 캐릭터명 선점 개시

그때 그 시절로 회귀…8월 27일부터 플레이 가능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월드오브워크래프트: 클래식' 캐릭터명 선점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3일 발표했다.

월드오브워크래프트: 클래식은 '월드오브워크래프트'를 출시 초창기 모습(2006년 적용된 전장의 북소리 1.12.0 패치)으로 재구현한 게임으로 오는 8월 27일 전 세계 동시 출시를 앞두고 있다.

캐릭터명 선점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는 출시에 앞서 미리 원하는 캐릭터명을 선점할 수 있다. 캐릭터 생성 시 이용자는 PvP(로크홀라)와 PvE(소금 평원) 중 원하는 서버를 선택한 후 진영, 종족, 직업, 캐릭터 외형 등을 선택할 수 있다.

캐릭터명 선점 기간 동안 계정당 3개의 캐릭터 생성이 가능하며 정식 출시 이후에는 계정당 10개까지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생성된 캐릭터들은 캐릭터 선택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8월 27일 출시와 함께 바로 플레이 가능하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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