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트랜드에 맞춰 변화하는 유가네, 대구월성점 오픈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바이올푸드글로벌(대표 권지훈)이 운영하는 닭갈비 프랜차이즈 유가네 대구월성점이 지난 4월 오픈이래 아이들과 외식하기 좋은 음식점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유가네는 1981년부터 남녀노소 불문하고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 닭갈비 브랜드다.

유가네 월성점은 초등학교와 주거 단지가 조성된 지역으로 가족단위의 고객들이 많이 형성되어 있다.

유가네 닭갈비

유가네 월성점은 키즈존 공간을 마련, 가족단위의 손님에게 최적화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테이블에서 조리하는 기존 방식이 아닌, 주방에서 완조리된 음식을 제공해 보다 편안한 식사를 할 수 있다.

실제로 유가네 대구월성점은 아이와 함께 외식을 하고 자 하는 젊은 부모들 사이에서 만족도가 높다.

또한 유가네 월성점은 영화관 옆에 위치하고 있어 월성동 데이트코스, 월성동 맛집, 월성동 가족외식, 놀이방 음식점 등으로 자리 잡히고 있다.

유가네 대구월성점 점주는 “아이가 있으면 외식을 하는데 고민이 되는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대구월성점은 아이와 어른이 편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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