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재생][영상] 대구는 동성로? 아니죠~ 이젠 '북성로' 시대

전충훈 공동체디자인연구소 소장


[아이뉴스24 장효원 기자] 대구 중구 북성로가 핫플레이스로 뜨고 있다. 공구거리인 북성로에 도시재생 사업이 진행되고 사회적 기업들이 입주하고 있어서다. IMF 한파 이후 움츠러들었던 북성공구거리는 다시 젊은 심장이 뛰는 거리로 재탄생되고 있다.

그 중심에서 '북성로허브'를 통해 사회적 경제 기반을 만들고 있는 전충훈 공동체디자인연구소장을 만나봤다.

장효원기자 specialjh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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