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 주지훈, 피투성이로 열차 멈춰 세웠다…강렬한 첫 등장


[조이뉴스24 정미희 기자] 배우 주지훈이 '아이템'에서 강렬하게 첫 등장했다.

11일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아이템'(극본 정이도, 연출 김성욱)에서는 피투성이가 된 강곤(주지훈 분)의 모습이 펼쳐졌다.

강곤은 지하철 승강장으로 뛰어들었다. 얼굴에 흘러내리는 피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이윽고 선로로 뛰어들었다.

[사진=MBC 방송캡처]

조카 다인의 사진을 보며 팔찌를 손목에 찬 강곤은 자신 앞으로 다가오는 열차 앞으로 향했다. 그리고 손을 뻗어 열차를 구부러뜨리고 멈춰세웠다.

꿈을 연상케 하는 듯, 이후 강곤이 집에서 땀 범벅이 된 채 눈을 뜨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조카 다인과의 행복한 일상이 펼쳐져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아이템'은 꼴통검사 강곤과 프로파일러 신소영(진세연)이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아이템’을 차지하려는 인간들의 욕망 속에 숨겨진 음모와 비밀을 파헤치는 판타지 블록버스터.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조이뉴스24 정미희기자 jmh@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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